위바이브
위바이브 멜트로 싸웠던 부부 관계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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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니큐
조회 140
본문 내용
연애때 너무 소극적이었던 나는 연애할때만큼은 토이를 숨기고 보여주지 않았고, 남자친구였던 그자는 성인용품점 근처를 지나가면 제3자의 공간이라 생각하듯 애써 무시하며 지나쳐가곤 했는데, 어느새 결혼생활 중 나의 토이들을 보며 관심을 보이고, 그 물건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때로 내가 조용히 자고있으면 뒤에서 스리슬쩍 기구를 가져와 틀어서 내몸에 데고 자극을 주기도 한다. 준비도 안되어있고, 전혀 관계생각이 없다가도 그것이 우리의 관계 시그널이 되기도 한다.
신혼이라 이런저런 이유로 다투고 난 뒤
새로온 택배에 관심을 보이다 안에서 찾은 보라색 토이 위바이브 멜트.
스마트사일런스 기능
길쭉한 모양새에 켜도 소리가 나지않아서 헉 고장인가 하다가 몸에 데자마자 도도도도도도 소리가 나기시작한다.

화가 나서 열불나 빨리 이불덮고 자려했던 나는 도도도도 기구가 닿고, 버튼 누르면서 점점 단계가 올라갈수록 점점 호흡이 가빠지다 결국 같이 만족도100에 도달하고 끝마쳤다. 부부란 싸워도 관계로 회복한다는게 뭔지 새삼 체감한 날이었다.
정상위던 후배위던 여자가 가지고 위치에 조절하면서 사용이 가능하고, 도도도 하는 흡입세기와 맞춰 그부위주변이 진동이울려 남편의 그곳에도 진동이 간다. 쓰던 당시를 회상하며 물어보니 일반관계보다 도도도도 진동이 더 자극되어 참을 수 없다나…

본 리뷰는 허니미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테스터님의 실제 사용 경험을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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